나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입어 새 언약의 직분을 받은 자이기에 낙심하지 않습니다. 직분을 받은 자로서 숨은 부끄러움을 버리고, 더러운 죄악을 끊어내어 나의 탐심을 버리고 더러운 이익을 좇아 속임으로 행하는 것을 그치겠습니다. 또한 기복만 말하거나 듣기 꺼리는 복음을 왜곡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서나 사람의 양심앞에서 순전함으로 진리를 나타내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복음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복음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나에게 있기에 멸망이 임하기 전에 복음 전파를 방해하고 마음의 눈을 가린 완고한 마음의 사탄이 떠나가도록 기도하는 복음의 광채를 계속해서 비추겠습니다. 하나님이 그분의 영광을 아는 빛을 나의 마음에 비추어 주시기때문에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의 영광의 빛을 전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