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향한 애통과 눈물이 없기에 성도들의 잘못을 책망하기 바쁩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들을 향한 넘치는 사랑으로 누군가의 기쁨을 돕는 자가 되게 하시어 눈물과 넘치는 사랑으로 책망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를 범했지만 징계를 받았다면 용서하고 위로하게 하여 주시고, 그 징계가 실족으로 이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거룩에 참여할 수 있게 인도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관계가 힘들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여 주시고, 나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순전함으로 전하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