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하는 마음으로 나의 경제적인 수준에 맞게 미리 헌금을 준비합니다. 강제성이 있는 의무가 아닌 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자발적인 헌신과 기쁨으로 주께 드리는 예물인데 너무 부족하여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 헌금이 서로를 섬기는 데뿐 아니라 주 안에서 한 몸 된 지체의 필요를 돕는데 쓰여지기에 내가 가진 것을 더 많이 헌금하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해지기에 무언가를 위한 철저한 계획과 준비이전에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고, 내가 마음으로 내 길을 계획할지라도 나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분의 주권아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먼저 배려하며 나의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며 경쟁하기보다 성도들끼리 서로 배려하고 연합하여 복음을 훼방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