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이 된 다는 것은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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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6
엡4:22-24
옛 사람의 모습 ...욕망에 #51922;아가는 것들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의 모습처럼 진실한 의롭고 거룩한 모습으로 새사람을 입으라 말씀하신다.
바울 사도는 에베소 사는 성도들에게 이방인으로 삶인 아닌 그리스도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 이제는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씀하고 있다. 오늘 본문의 말씀에서 내게 다가오는 것은 벗고..입으라는 것이다. 곧 옛 인간의 욕망을 쫓아 살아가는 구습을 벗어 버리라고 말씀하신다. 이것들은 내 눈을 어둡게 하고 악하고 더러운 모습으로 만들어 버린다. ...아직도 내안에 옛 습성들을 버리지 않고 왕년의 나의 모습을 복원할려고 하지 않은가? ...여전히 내 안에는 꼬라지가 있다. 누가 나에게 서운함을 주었을 때는 겉으로는 태연한 것처럼 하지만 ...속으로 오기를 부리는 경우가 많았다.
난 결혼이 15년이 된 가정이 이사를 하는 것을 봤다. 그 가정은 새로운 아파트에 이사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껏 써 왔던 모든 것들을 던저버리고 새로운 것들로 들어갈 아파트에 단장하는 것을 봤다. ....내 신분상으로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이 되었는데 여전히 내 안에 옛 습성들을 담아 둔다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옛 내자신을 벗어버리지 않고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명하게 볼 수 없음을 고백한다.
오늘은 내안에 있는 오기를 벗어 버려야 겠다.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낮아져서 섬겨야 겠다. ..오늘은 전화를 들어야 겠다.
기도- 하나님!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옛 습성들을 가감히 벗어버릴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시오...그리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으로서 삶을 누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