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이 바울이 전한 복음의 핵심진리입니다. 세상의 복만 구하는 나는 예수님 한 분만으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기 떼문에 힘든 사건이 오면 주님을 저버리기도 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예수를 믿으면 죄 사함을 받고 마지막 때에 부활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간다는 복음을 잊지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의 죄때문에 돌아가셨다는 것을 늘 깨닫고 회개하게 하시어, 지금 내가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 것임을 잊지않고 더욱 주께 충성하고 감사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실패했더라도 내 죄를 보는 인생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다스림 속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입술에서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나오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