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뛰어난 은사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없이 행하는 능력이나 열심은 내세울 것도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모든 은사를 넘어서는 가장 좋은 길은 사랑입니다. 이런 내 안의 사랑은 내 자신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이웃에 대해서 내가 취하는 태도로 증명되어집니다. 사랑을 할 수 없는 죄인인 나에게 그리스도의 성령을 부어주셔서 내가 할 수 없는 사랑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이 성령께서 내 안에 거하시므로 내가 사랑을 하고자 할 때 성령이 내 안에서 일하십니다. 상황에 따라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은사와 달리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존재할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이 제일이므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일에 더욱 힘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