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그리스도 구주이심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나와 내 가정과 온 세상을 구원하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늘 고백하는 신령한 사람이길 기원합니다. 내가 타락한 인간으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남과 비교하며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죄가운데 있기때문입니다. 죄의 노예로 살다가 멸망할 운명인데 구원의 은혜를 맛보았기에 교회 공동체에 필요한 여러 선물을 주신 주님이 한 분 성령님이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공동체 안에서 성령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자리를 분별하여 섬기는 것이 나를 부르신 성령님의 뜻을 행하는 길임을 믿으며, 모든 것이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성령께서 주신 선물이기에 인간의 기준으로 자랑하며 생색낼 것도, 위축되어 원망하지도 않겠습니다. 따라서 내 자신을 주인으로 여겨 내 은사만 내세우지 않고, 주인이 남인 양 내 은사를 업신여기며 뒤로 물러서지도 않겠습니다. 성령께서 내게 주신 대로 충성하는 것이 그분의 뜻대로 행하는 적용임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