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작성자명 [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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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4
아침마다 큐티하는게 마침 방학이라 습관처럼 잡혀갑니다
참 하나님은 우리집에 말씀이 필요 하셨나 봄니다
거짓말 처럼이렇게 큐티를 합니다
이젠 함께모여 아침마다 찬양도 합니다
그리곤 각자 흩어져 큐티를 합니다
아직은 경건의 시간이 낯설고 익숙치않아 아들이 올린글을 보면 참,,,그렇치만,,,
이렇게 모세를 훈련시키듯이 천천히라도 아들이 변화되기를 바랍니다
달콤한 말씀만 쫓아가다가 따끔한 말씀에 귀를 닫아버린 내모습도 발견했습니다
옳바른 깨닭음이 되도록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말씀에 귀를 제대로 기울일수 있도록영성이 밝아져야 겠습니다
하나님 내 어두운 눈을 밝히시고 이제 아버지의 말씀이 내게 임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