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도 땅에 내 던져 버리고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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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3
애2:1-10
이미 올려드린 영광도 땅에 내 던져 버리고
올리는 영광도 잘라버리고
내가 성같이 견고하게 여기는 모든것도 헐고 엎어버리고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름다운 궁궐도 삼키고.... 훼파하고....
근심과 애통만 있게 하시고... 더하시고
절기.. 안식일 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제사장직분을 하나님께서 멸시하신다고
또한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제단을 버리고
성소를 미워하며
원수에 손에 붙히셔서 괴로움이
하나님 앞에 꽃을 드리는 날 같이 하시며
예루살렘 성을 훼파를 하시는일에.... 손을 놓치 않으신다고
철처하게 퐈괴되고
하나님의 율법이 없는자 같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하신다고
오늘 무서운 말씀을 하신다 .
죄와 악이 많아서
하나님의 임재가 없고
말씀을 받지 못하는
개인... 공동체는
이무서운 고통을 겪는다는 것을 알려 주신다
주님
제가 속한 가정 공동체에
보시기에 합당하지 않는
죄악을
주님 십자가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그리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