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을 피하기 위해 배우자에 대한 성적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각자에게 배우자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부부간의 성관계를 세상 일로, 부끄러운 죄로, 열등한 활동으로 여기면서 결혼 서약의 의무를 등한시 하였음을 회개합니다. 내 몸을 내가 주장하지 않고 배우자에 대한 의무를 다하는 것이 내 몸을 주를 위해 드리는 것임을 믿사오니 분방하지 않고 함께 자는 적용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를 위하여 분방하더라도 얼마동안만 하게 하시어 부부가 함께 있는 것이 사탄의 실험을 물리치는 길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부부가 서로 절제하지 못함을 인정하고 은사대로 내 몸을 주님과 가정과 공동체를 위해 드리는 적용으로 음행을 피하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