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케 되는 훈련
작성자명 [서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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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2
오늘의 말씀- 에베소서 4:11-12절
<큐티말씀>
엡 4:11-12절-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
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교회가 하나되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와 교사... 일꾼들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신 각각의 직분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그리스도의 몸을 세울수 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오늘 말씀에서는 봉사에 앞서 먼저 성도가 온전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즉 성도들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균형있게 성장해야 온전케 될수 있다.
작년에 남편과 나의 인생의 시발점은 쉐마교육이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족한 우리 가정을 이 교육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게 된 계기가 되었다.
올해 2009년 우리 가정의 전환점이 된것은 제자훈련과 큐티 묵상이다.
제자훈련을 받고 나서 깨우쳐서 큐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둘다 같이 하면서 새벽예배를 통해 신앙의 균형을 이루어 가야 함을 느낀다.
제자훈련을 통해 직접 성경을 찾아보고 이론적으로 성경 지식을 습득하고 큐티묵상을 통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내가 삶속에서, 생활속에서 해야할 일들을 깨우쳐 실천으로 옮겨야 함을 알았다.
이렇게 이론과 실천이 같이 병행될때 봉사를 함에 있어서 성도로서 온전케 되어 질수 있다.
난 지금 제자훈련과 큐티 묵상을 통해 온전케 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지금보다 더 교회를 잘 섬기기를 원한다.
온전케 되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사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