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에 눈물이 물같이 흐르니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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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2
예레미야애가1장12~22 찬양332
하나님은 의로우사 나의 순간순간 하나님을 잊을까 하는 마음을 아시고
출애굽뒤에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마냥 꿈속인양 기대할까봐
예레미야애가로 마음을 다시 다잡게 하십니다
주님을 모른채 살면서 지은죄가 너무 많아
16 이를 인하여 내가 우니 내 눈에 눈물이 물같이 흐름이여 나를 위로하여 내 영을
내 영을 소성蘇醒시킬 자가 멀리 떠났음이로다
원수들이 이기매 내 자녀들이 외롭도다
내 눈에 눈물이 마를새없는 세월을 살게 하시고
내 영은 소성될기미가 보이지 않게 하시고
내 자녀들을 외롭게 하셨읍니다
하나님의 웬 은혜로 이제 주님을 부르는 축복을 주셔서
이제 나의 가고 섬이 주님의 뜻이라고 말할수 있게 하신 하나님
그러나
19 내가 내 사랑하는 자를 불렀으나 저희가 나를 속였으며
나의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소성시킬 식물을 구하다가 성중에서 기절하였도다
태어날때부터 악하다는 사람인지라 다시 주님을 배반하는 죄를
지을까 염려하시는 주님의 말씀으로 듣겠읍니다
나의 눈에 눈물이 주님께서 사랑으로 주시는 눈물인것을 알았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애 간장이 끊어지는 아픔도 주님의 사랑으로 주시는 아픔이라
얼마나 감사한지요
남은 인생 하나님을 사랑하는 눈물을 흘리기를 소원하며 내 가족 내 형제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인정하기 원하는 마음의 기도를 다시 한번
올려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