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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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7.02
애1;12-22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흘리는 눈물이
자신의 겪고있는 고통때문이 아니라고
자신보다 민족에 죄악 때문에 운다고
비정규직 해고사태
남남안에 여야 갈등 문제
또한 민족의 죄악을 보고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자신만
마음에 고통이 있는것이냐고
예레미야 곁으로 지나가는 내게는 없느냐고 묻는다
몸에는 불이 뼈속에 들어와서
온몸을 아프게 하는 고통이 있고
환경에는 2년전에 내려 놓은
비정규직 그물이 거두어지지가 않아서
앞을 나갈수 없는 이 환경 보고도
청년들도 일자리가 없어 마음으로 무너지고
밝힘을 당하고 있는 탄식의 소리를 듣고
현실을 목도하고 있는 내게 물으신다
예레미야가 흘리는 눈물을 흘르지 않겠냐고 물으신다
이 환란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함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주님
말씀대로 행하지 않고 불순종 하면
어떤 고통이 있는지 알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행하고
되어지는 삶이 되길을 원하오며
밖에서는 비 정규직 근로자가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고
이 해고 당하는 고통이
살륙 당하는 듯이
비정규직 직장인들이 마음이 아프고
집안에서도 죽음과 같은 고통이 있는데
내게없다고
우리가정에 없다고
눈물에 기도가 없는 저게 말씀거울 앞에 서니
훤희 비추어 보여집니다
주님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제게도 예레미야가
다른이들의 고통을 보고
흘리는
긍휼의 눈물이 있게 하옵소서
사랑의 눈물이 많이 있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