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주의자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짐으로 받는 핍박을 피하고자 내 죄를 보고 회개하고 성령의 열매를 따라 서로 사랑사랑하라는 명령을 외면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눈에 쉽게 보여줄수있는 할례를 받으라고 하례받은 것이 구원의 증표라고 하면서 자기 세력을 늘려 자신의 생각이 옳음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예수그리스도가 내안에 사시는 새로 지으심만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 스리스도의 은혜가 우리 심령에 있으라고 축복해 줍니다.
이번 동성애 관련 수요 설교를 통해 내 자신 조차도 성령을 받았음에도 세상적으로 바뀌지 않는 동성을 향한 끌림 때문에 율법으로 눌림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보고 기도하며 적용하는 성화는 되어가야겠지만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지 못하더라도 주님이 십자가 지심으로 나는 구원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