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의 완성
작성자명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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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30
성막이..완성되었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었습니다.
죄송할 뿐입니다.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슬프게 하고 금송아지를 섬겼어도
성막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 마음이...
모세나 백성에게나 모두 한가지 일것 같습니다.
모세에게..명하신대로 되느니라...!!
오늘은...그 어떤 불순종과 어떤 죄도 말씀하시지 않으십니다.
그저.....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되느니라..하시며
하나님에 대한 순종만 기억해주십니다.
그렇게 완성된 성막에 임재하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할말이 없습니다.
나의 죄악과 나의 불순종을
그저 물두덩에 씻고.....회개하면
기억해주시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완성된 성막은
이 광야에서....나를 인도해 주시는....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늘....나를 돌아 보며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지켜주는 가드가 될 것입니다.
나의 발걸음 하나하나 하나님의 간섭이...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기쁨으로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