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막
작성자명 [이진란]
댓글 0
날짜 2009.06.30
내 안에 거룩한 성막이 지어져 가고 있습니다.
내가 더러운 죄인인 줄도 몰랐기에 안타까움도
주님의 용서하심에 대한 감사도 모르고
무식함이 용감하다고 자기 잘난 맛에 살던 나를광야로 부르시어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지키시며 만나와 매추라기로 먹이심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죄를 보고 알게하셨습니다.
기름으로 씻고 거룩하여 져서 온전히 순종하며
주님을 내안에 모시는 성전이 되라 하십니다.
광야에서의 훈련으로 이제 온전히 순종 할 수 있을 것 같았으나
아직도 내 생각을 주님의 생각에 섞는 불 순종의 자녀입니다.
성령님의 거룩한 임재 없이는 내 힘으로 어떠한 것도 어떠한 거룩함도
이룰 수 없는 미 성숙한 존재입니다.
성령님으로 내안의 성전이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합니다.
그것만이 나의 살길이고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생각을 알게 하시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내 남편의 매일되는 거짓말을 들으며 그를 미워함에서 벗어나
진심으로 그를 불쌍히 며기며 그의영혼을 위한 뼈 깎는 기도를 할 수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내 힘으로는 가당치 않습니다.
거룩한 성령님의 빛이 충만히 이를 때만이 할 수있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도우소서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