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사람의 뜻이나 사람의 생각에 따라 인위적으로 꾸미거나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믿습니다. 따라서 오직 은혜로 저를 택해주신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이웃에게 전하겠습니다. 특별히 사람의 인정을 받기위해 노력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시하도록 나를 택한 분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믿겠습니다. 모두에게 배척당하는 광야의 시간을 보내게 될지라도, 그 시간을 통해 연단되어질 것이며,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게 되는 시간임을 믿고 인내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침묵하며 살아나야 할 때가 있음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