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인정을 받는 것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은 예수님 없이 악한 세대에서 악하고 살고 있던 나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음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확신이 근거가 될 때 예수님의 영광을 전하는 삶을 살 수 있었는데, 성경이 가르치는 복음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하는 다른 복음에 현혹되어 살아 온 인생입니다. 세상에 스스로 구원자라고 자칭하는 자와 구원의 길을 알려준다고 하는 사상에 취해 살아왔지만, 이제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복음임을 믿고 따라가고 있습니다. 당장 눈앞에 있는 안정과 유익을 포기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지만, 다른 복음은 나를 기쁘게는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잊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