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나를 만드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나를 만드신 이가 하나님 여호와인 줄 잊고사니 나의 역할과 신분에 만족하지 못하고 세상으로 나가서 세상 사람들처럼 마음대로 살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나의 죄악으로 인한 상처와 파괴 된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듯 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나의 머리를 믿으며 내 방법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세상의 종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총명함을 주셔서 결국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것을 전적으로 인정하며, 나를 지은신 분의 뜻대로 살고자 힘없고 연약해도 오직 말씀만 붙들고 살면, 머지 않아 기쁘고 좋은 날이 임할 것을 믿고 사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