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기복에만 머물렀을 뿐, 구원의 경륜과 십자가 적용까지 나아가지는 못합니다. 듣기에만 좋은 것으로 취사선택하여 부분적인 진리에 빠져 방종에 빠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에 일단 위기만 넘기고 보자는 태도로만 살아왔기에 하나님의 심판을 절대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인생이었습니다. 의지하고 도움을 구했던 세상 모든 것도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경고는 빈말이 아니기에 형편이 좋을 때나 나쁠 때나 삶 속에서 모든 일에서 말씀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