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예배를 드리는 구조가 견고한 우리들교회,
주랑을 통과하며문턱만 넘어도
한 사람의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사단도 넘 잘 아나봅니다...
날마다 큐티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아는참지혜를 구하고
말씀이 들리는 만큼 '고 만큼' (극큐 중에서)
세상을 내려놓을 수 있는 순종의 마음으로
가족의 구원을 위한 우리 부부의 적용을
사단도 총 궐기하며 방해공작이 있는 요즘입니다...
2017년 신승윤 목사님 주일 간증 설교를 들으면서
오빠의 구원에 관하여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마음의 소원함으로 다가왔기에,
신목사님과 부부목장과 공동체의 중보기도로
작년 부활절 VIP초청 명단에도 올랐던 오빠는
부활절 주일에 설교가 끝나자 마자 나가셨지만,
그때부터 여러 모양으로도움을 준신목사님과
2주 전부터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를 구원의 선한 도구로 사용하시어
친정 두 분, 구원의 구체적인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인내하며 잘 통과하기를 구해보지만,
막장 드라마에 나올 법한 일들이 제 사연이라니,
제겐 너무나 엄청난 새로운 사건들의 연속이기에
날마다 애통하며 눈물 짓고 너무 힘이 듭니다...
큐티와 예배때 마다 우리들교회 사연들을 접하며
예방주사를 맞았기에 금새 객관화도 되지만
그래도 친정의 사건이 너무 아프고 아픕니다...
우리들교회 주일 예배의 자리까지
나아오는 것을이 모양 저 모양으로 막으며
때론 광명한 천사처럼666 미혹의 영과
때론 강퍅하게 다툼의 영이 장착되어
교회 안에 있는 우리 부부까지도속일려는
아니 속을 뻔한 초등 죄악의 달인이 된 오빠...
왼쪽 발꿈치는 산산히 부서졌다가 철심까지 박고,
모든 것이 없어도 너무 없는데 죄와 악행은 가득,
후회와 자책과 자괴와 연민과 자기 방어로 꽉차서,
그 안 어디에도 예수님이 없으니 회개도 안되기에,
그래서 더욱 불쌍한오빠의 무너진 육과 곤한 영혼,
'그 가운데 어지러운 마음을 섞으셨으므로'(14절)
그러고 싶어서 그렇게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찌할 수 없는불순종과 순종의 사이에서
머뭇 머뭇 거림과 절뚝 거림으로
변덕과 거짓과 정욕의방탕으로 향하는 돈집착...
# 오빠는 재벌3세 증후군 중증 앓이중
(친정은 객관적으로도 물질의 부자가 아니고
자기 의로움과 열심과 옳고 그름의 부자의 마음)
결국 친정은 지금 뿔뿔히 흩어지고,
슬픈 진노의 심판이 구원의 사건으로 임했습니다...
교회 안에 계시지만 타 교회를 다니시며
'자기 불안감'을 달래주는 종교 열심으로
(새벽기도, 수요 예배, 금요 철야예배, 주일 예배)
심지어 여자 집사님들 인원이 부족하다며
78세 노모가 자원? 점심 식사 봉사도 하지만,
제 친정 문제 엄마의믿음의 현주소가 드러나면서
'아버지 품으로' 구원의 사건임을 알려주십니다...
가족이 모두 우리들교회를 다니지는 못하기에
속한 교회가 도피성 교회가 되기를 간구하며
목욕탕 큐티 목회 세미나 안내 책자인'뉴스 레터'
보내드리는 우리들교회 택배 접수 신청도 했건만...
지난 주일 설교 중에 나오는 사연을 들으며
남편에게 '진짜 똑같은 사연이지?'
꼭 제 친정에 지금 일어나고 있었던 일이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목사님의 입을 통하여
'내가 너를 다 아노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지난 주일 예배와 목장을 끝내고
성령이 임한 남편이 친정 두 분을 뵈러 가자고 했고,
친정 두 분과 함께 한 저녁 식사를 섬긴 후에
친정 집에서 나눈 대화의 내용은
그간 20년을 다닌 친정집 근처 교회도 교회지만,
새언니와 조카가 살려고 피해야 했던 상황에서
가해자가 된 오빠의 이혼 당함을 막아주지 못했고
지금까지 곤고한 엄마와 오빠의 삶을 지켜보면서,
2년동안 붙어만 가도 회복이 된 우리 부부를 증거로
왜 우리들교회여야 하는지를 선포했습니다...
# 화창한교회
# 새언니와 외아들 조카는교회안의 집탕...
# 돌아온 탕자는 돌아와야 불리우는 이름인데,
59년째 오빠는 말씀이 없기에 세월을 낭비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위에서 중독과 허랑방탕ing...
그 동안 제 속을 들여다보니
가불 땅같은 친정 오빠가 감당이 안되고
창피해하는 마음을 회개케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오빠를 살려주시옵소서' 기도하며
2주 전부터 집중 중보 기도하고 있었기에
이제는 두 분 모두 한 말씀으로소통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마음을 주셨기에,
지난 주일 날 저녁 몇 시간을 권면하면서
돌아오는 주일부터 우리들교회
주일 예배에 함께 한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월요일에 친정 엄마의 안부를 물었더니,
오빠가 변하는 것 보고 옮기신다고 하고,
오빠는 비행기 마일리지가 6월에 소멸된다고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제주도 여행을 가야한다고,
이번 주일에 함께 예배드리는 것은 무산되고...
그 날 엄마도 오빠 톡 내용에
평소 '사랑합니다' 소리를 안한 사람이
사랑한다고 하고 하니 뭔가 감도 이상하여,
노인 연금은 입금이 되었는지도 확인하러
은행에 가셨더니 잔고가 빈 것을 확인하였고,
오빠는 친정 엄마 돈을 좀 챙겨서 잠적했습니다...
근데 이 일이 지금 시점에서속히 드러난 것이
고아와 과부같은 친정 가족에게 '어서 돌아오라'
하나님과의 끈끈한 애착 형성이 되게 하시려는
'할렐루야'축복의 사건으로 해석이 됩니다...
교회 안에 계시는 연세가 많은 엄마는
평소 구원의 확신과 천국 소망이 있다고 했는데
어제는 저랑 '오빠 일과 주일 예배 얘기'를 하다가
자존적 교만과 혈기가 올라오면서
나도 속고 남도 속이는 예수님이 없는 실체,
숨은 부끄러움이 확 드러났어요...
'그래 나 이러다가 지옥 갈란다'하시며
입에서 선하지 않는 말을 뱉으시는데
40세에 과부가 되신 엄마 깊숙히 자리잡은
자기 의와 열심과 인정욕과 외로움(40세 과부)과
20년 묵은 소형 연립과 돈 집착과 비교와 차별로
잘난자식 우상으로 이리 저리 기준이 흔들리는
바알과 아세라 우상들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 갈멜산 대결 ☞엘리야와 거짓 선지자(850 : 1)
엄마의 혈기가 진정될 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에
감정이 상하신 마음을 달래드리려고
다시 통화를 했는데
불같은 성격의 부모에게서 받은 어렸을 적 상처와
그동안 살면서 지은 엄마의 죄를 나에게 나누시며
낮아진 마음으로 회개를 우리 서로 나누었지만,
제게는 현재 일어난 일을 창피해서 말도 못한다며,
체면을 세우시고 오빠 얘기를 안하시더니,
# 저는 친정의 셋 중에 막내딸로
그동안 지질하게 살았던 비천한 사람입니다.
믿지 않는 이기고 이긴 자인 언니에게는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의 인도가 아닌
강퍅한 마음인 '내 소견에 옳은 대로와
상실한 마음 그대로와 정욕대로 살게 내버려두는'
엄마의 상태를쥐고 흔드는 흑암의 세력에 끌려서
애굽같은 인내가 9단인 언니를 많이 의지하셨기에,
그 결과 저는 믿지 않는 언니에게
'니가 믿는 하나님은 한 치 앞도 못보시냐'고
조롱과 핍박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언니 형부 '문제 성인아이 오빠' 차례로
친정 가족의 단톡방을 나가서 해체되기까지...
어제는 저도 기가 막히고 벙찌고 감당이 안되기에
남편 앞에서 '나도 친정 없다. 넘 힘들다.'
여기까지만 하고 싶다며
단톡에서 나가기를 하면서
남편에게 단톡방 폭파하자고 했더니
남편은 '가족이야'하면서 붙들고 있더라구요...
결국 밤새 눈물로 통곡하고 회개하며
아침에 극큐를 듣고 나서
남편 폰으로 다시 '나를 초대하기'를 하고
지금은 친정 단톡방에 교회 안에 있는 남편과
저와비교 감옥의 문제 엄마만 남았습니다...
#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이 가나안 방언이 엄마의 회개 고백이 되길...
가족은 구원을 위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객관화가 되고
'자기 연민'의 회복 속도가빨라짐이
저와 남편도 놀랐습니다...
남편과의 국지전의 관계가 종전이 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서로를 통과하게 하시고,
'진실한 동역자'가 되어있는 남편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전쟁이 휠씬 더 수월해짐을 봅니다...
제기 의지하는 애굽이 나 자신과 남편였나봅니다...
나와 남편을 '힘써 대장부가 되라'로 다루시느라
내부 분열 '자중지란'으로 힘껏 만져주셨기에
아버지 하나님의 장중안, 진두 지휘하시고
예수님 친히 대장되시고,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우리에게 부여하신 재물과 달란트를 선용하며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만족하게 하시어
때와 시기마다 부르심에 자원하는 순종과 겸손으로
하나님의 영적 전쟁의 분별과 경계를 알게하시는,
날마다 감당할 만한 분량의 참지혜를 주시는
Q.T.를 통하여 '주의 기이한 일들'을 봅니다...
# 김성우 목사님의 간증처럼
목사님의 아버지가 목장에 계셔도
전혀 어색하지 않는'우리들교회 라서 좋다'처럼
김 목사님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 된 오늘,
'자신이 엎드려있는 성전에서
하나님을 보게된이사야 선지자처럼
오래 인내하며 기도하고회개하는
참된 예배의 구조 속에 붙어있으면서
고난보다 높이 들린 보좌를 볼 수 있기를 구하며'
하나님 자체가 최고의 상급임을 알려주시고,
아버지의 거절의 축복인 저주같은 십자가에서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죽으심과
말씀대로 삼 일만에 부활하시고 하늘에 오르사,
하늘 보좌 아버지 우편에 앉아계시며,
'마음으로 믿어 의,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을 보내주시어
언제나 '회개'의 기름을 준비한 등불을 밝히고
우리들의 신랑이 되신 예수님의 정결한 신부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이 목적이 되는 남은 인생을
세상과 만물을 통치하시는주 안에 품어주시니
우리들의 영혼이 비로소 안전합니다...
# 딸바보, 아들바보의 아버지 하나님
순종하는 자녀에게는 항상 흐뭇한 미소 발사중♡
# 우리들교회에 와서 치유와 회복이 되어가니
순종도 이 정도면 되지 않나요?(매너리즘)
저 여기까지 힘들었잖아요?^^ 아버지 다 아시죠?
땅 끝에서 건짐을 받은 나를 뚫고 지나간,
경험적 지식이 된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기에,
내 안에 운행하시는 성령님의 말씀 운동에너지로,
죄악으로 눌린 또 다른 곤고한 '나와 같은 너'에게
사명과 소명까지 나아가기를 바라시는 것임을...
둘만 잘 먹고 잘 살라고 주신 구원이아니시구나...
땅의 언어로 '먹튀' 하면 안되겠구나 !!!!!!!?
# '교회오빠' 땅의 언어 명대사 '쫄지마'
이미 아버지 하나님이 다 이기신 싸움이라고...
'나만 믿고 내 얼굴만 구하고 따라오면 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열방과 세계 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교회오빠' 수 많은 하늘의 언어 명대사보다
'쫄지마' 땅의 언어 이 주옥같은 명 대사가
'힘써 대장부가 되라'로 번역이 되는 건...
엔딩 장면에서
옹알이처럼 따라하는 성경 말씀이
어린 딸 소연이 걸음 걸음에 응하기를 기도해봅니다...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14:13-14)
10.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11.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셀라)
(시 46 : 10-11)
#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며
환란중에 우리의 힘과 도움이시라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 됨 알지어다
영광과 세계가운데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사랑합니다 내 아버지
찬양합니다 내 온맘다하여
선포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주님 오심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