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를시작하면서..
작성자명 [박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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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20
전 모태 신앙임에도 나이사십이 넘어도 큐티를 해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삶이 고단하고 힘들면,,그냥 울면서 기도하는게 다였습니다
큐티는 따분한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맘속으로 누구보다 영적으로 충만하다 여기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힘들어 하면 가르칠려고만하고,,누군가가 신앙적으로 충고하고 가르치는건 목사님이 아니면굉장히 불쾌하게 여겨 왔었어요
나도 모태신앙인데...하면서,,
아직은 큐티가 낯설고 어#45935;게 해야 하는줄도도잘모르고 ..
맘에 찔리고 내가 감당할수 없는 부분이 나오면 묵살하고,,
다는 받아 들일수 없는 이 겨자씨보다 못한믿음을 실감하면서,,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다라고위로 해봅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올리고나면 좀더 열심히 꾸준히 잘 잡고 나갈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