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의 새로운 달큐가 없어져서 넘 서운한 1인...
# CBS '달콤한 큐티' 프로그램은 그대로~~~...
'이제야 진실한 줄 아노라' 하시는하나님의 말씀과
그 말씀에 반응하며 적용하는 법을 알아가고 있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언제나, 매일, 끝까지,
먼저 나를 지목하여 부르시고사랑하심을 알기에
오직 내가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만을 자랑하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주시는 '오늘의 만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게 임한 하나님 사랑의 결과인 구원의 감격과
사랑을 받는 자로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셨기에,
또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따라 영적 후사를 낳는 사명으로 자라기까지
때와 시기마다 내 죄가 생각이 나게 하시면,
회개하는 '진실한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세상과 구별되어 온유함으로 덕을 세울 수 있도록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견인하여 주시옵소서...
'소자에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나의 구주 나의 신랑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마음판에 새기고 적용할 수 있는 믿음을 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만 홀로 높임 받으시옵소서...♡
오늘은 극동방송 '큐티노트'를 경청하다가
귀한 목사님의 보석같은 마무리 기도를 받아적었다...
★ 목사님 극큐 마무리 기도
' 주님♡
오직 여호와의 권세를 기뻐하며,
여호와의 전에 올라 가르침 받기를 원합니다.
여호와의 나라에는 전쟁이 없다고 하는데
십자가의 사랑이 없기에
날마다 창칼을 들고
가족과 이웃을 비판하며 살아왔던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칼을 보습으로, 창을 낫으로 바꾸기를 원합니다.
보습과 낫으로 밭을 잘 일구고
복음의 씨를 뿌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시간 가정불화로
전쟁을 치루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서로를 향한 칼과 창을 내려놓고
여호와의 빛 가운데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맘몬의 도성을 쌓는 돈 때문에,
내 손으로 짓고 내 손가락으로 만든 우상때문에
주님을 버리는 인생이 되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오늘은 엄마의 몸을 통해서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된 날이다...
기나긴 터널같은 좁은 산도를 통과하며
엄마와 내가 함께 힘든 출산의 과정을 겪었다?
듣기로는 산모가 느끼는 해산의 통증 만큼이나
아가도 분만 과정의 스트레스가 있다?(카더라 통신)
갓 신생아들의 표정을 보면
표정은 일그러지고 퉁퉁 부은 모습으로,
마치 세상에 혼자인 듯한 고독 그 자체,
외로움이 전해지면서 맘이 찡해지는 경이로움...
세상과 인간의 질고를 담당하시면서도
초연한 주님의 모습을
갓 태어난 아이를 통해서도 엿볼 수 있을까?
'엄마~~~막내딸 낳느라 얼마나 많이 아프셨어요?
나도 나오느라 적잖이 힘들었을 껄...했더니
전화기 넘어 엄마가 가라사대
'ㅎㅎㅎ 응 그래 우리 서로 마니 아팠지...♡'
미역국은 먹었니? '아니 깜박했네'...
요즘은 엄마 비슷한 연배의 할머니들을 보면서
유독 '키 작은 울 엄마 같다' 하며 눈물이 납니다...
누구든 언젠가 이 땅에서 사명을 다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가는 천국 본향,
누가 먼저 아버지가 계시는 저 천국으로 갈 지는?
엄마 음식이 젤 그리울 것 같다 (탐식?)
☞ 2017년 부활절에
우리들교회 도피성으로 입성했다...
돕는 손길은 큰 딸의 시어머니...
씽크 양육교사 과정의 구체적인 적용과
나를 알고 있는 내 주변의 믿는 사람들의 기도와
'VIP 중보기도' 가 하늘에 닿았음을 후에 알았다...
'집으로' 라는 설교를 들으면서
온통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렸고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 기도하는 시간에
'아버지 이제야 집으로 돌아왔어요'라는 고백이
내 입에서 봇물 터지듯이 흘러나왔다...
그땐 교회안의 집탕인 줄도 몰랐던 무늬만 신결혼,
불신결혼의 총체적인 악행과 낙태 살인자가 되어,
또 일곱 귀신들린 막달라 마리아가 '바로 나'
영과 혼과 육이 온통 음행으로 물든 창기까지 되어,
'나는 소중하니깐' 내 소견에 옳은대로 이혼과
또 다시 불신재혼의 돌탕인, 주홍글씨까지 달고
서있던 나의 벼랑 끝에서 추락할 일만 남은 그때,
왜 아프리카 선교보다 더 어렵다고 했는지를,
'마지막 날'과 같은 곤고한 마음이 되어있었다...
# 일곱귀신{자기애,돈,차,옷,자녀,인정,교만(열등감)}
우리들 교회의 핵심 가치인
가정중수와 '날마다 큐티'를 착념케하시며,
큐티인의 산 증인이신 목사님을 롤 모델로 품고,
'일만 시간의 법칙' 적용으로(그 분야, 탁월성 검증)
하루에 3시간씩 10년 이상을 소원하며 결단...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목장과 날마다 말씀 묵상의 때에
회개와 치유와 회복과 양육의 때를 경험케하시니,
저절로 자원하는 집순이가 되어, 콕 박혀서,
집에서 주님과의 조용한 시간이,(Quiet Time)
형언할 수 없는 평안함이 넘 좋았다...
이전에 즐기던 것을 다 내려놓고 가지치면서
이 시간을 사수하는 것이 바로 '거룩한 홀릭'
세상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하나님'을 더 좋아하면
다른 중독은 저절로 끊어진다는 주의 기이한 일들...
☞남편의 수고함으로 주 안에서 날마다 죽어져야
오늘을 잘 살아내는 아내가 되었습니다...
☞ 내가 큐티하는 팁을 나눠봅니당^^
1) 상한 마음이나 완악한 마음 열리도록,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고,
큐티인의 오늘의 찬송을'성경과 찬송가'앱에서
찬송가의 오디오를 켜고 크게 따라 부른다...
2) 3 대지를 먼저 빈 칸에 3분할로 나눈다...
본문 말씀 요약도 읽어본다...
3) 해설의 직면하기 물음을 묵상하며
앞쪽에 해당 대지에 적어본다...
4)큐티 간증과 기도를 집중하여 읽는다.(체휼)
5) 먼저 해설 본문을 읽고, 도움말도 읽고,
궁금한 것을 네이버에서 검색하며
'생명의 말씀사'에서 추천하는
성경에 관한 궁금한 내용도 함께 읽어본다...
6) 본문도 묵상하고 해설도 다시 묵상하면서
대지별로 떠오르는 묵상들을 노트에 적어본다...
7) 큐티인 중보기도와'말씀으로 기도하기'로
기도를 한다...
8) 손발이 가는 구체적인 적용 2가지 적는다...
☞ 여전히 옷방 정리가 젤 안되어있다...
알바 대타를 쓰고 이틀 동안 정리를 해야할까?
나의 '큐티인 말씀으로 기도하기'도 적어본다...
9) 오늘의 말씀 묵상을 통하여
나 스스로 '질문하기'도 적어본다...
10) 오늘 하루 큐티인 맥체인 일년 일독까지...
☞ 참으로 귀한 기름 부음이 있는 큐티인♡
어느 것하나 놓치기 넘 아깝다...
☞ 온라인이나 미디어의 유해한 부분을
말씀으로 이길 수 있는
분별의 힘이 생겼음을 알게 되었다...
네이버의 기존 순서의 것을 폐하는 방법은
해당 화면에서 '메인 추가하기' 로 모든 순서를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와 말씀 포커스와
새큐와 극큐와 주일 설교와 설교 요약으로 바꾸기...
특히 음란물과 쇼핑과 여행 관련 정보와
먹방과 세상 어둠의 소식은 자체 필터링이 되고,
유튜브나 네이버에도 빛과 어두움이 공존하지만,
하나님의 권능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이 되면
분명히 선하게 선용하시는 묵상과 간증과
설교와성경에 관한 것이 돌출되어 튀어오르는
'주의 기이한 일들'을 경험하는 요즘이다...
온라인도'힘써 대장부가 되라'는 말씀의 승리 깃발...
# 먼저 듣거나 보기전에
네이버에 검증된 내용인지도 확인해보고
기도하면서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한다...
뭔가 거북하고 거슬리는 느낌이 들고 '불편하다'
과감하게 보거나 듣지 않는다...
# 찬양 가사를 약간 개사함
신실하게 진실하게 거룩하게 살게 하소서...
나의 마음도 만져주셨으니
구원을 위한 팔복의 기도 들어주소서...
나의 영혼 늘 새롭고 정결하게 하시어
주의 십자가의 길로 인도하소서...
# 세상과 소통하는 창문은 적당히 'SIMPLE'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는 활짝 'DEEP'
# 가족들의 선물에 관하여^^
국민 약골로 등극하여 '영양제들' 선물로 받은 날...
날마다 생일인 나를 어찌 감당하리요♡
♡ 마커스 소진영 찬양 사역자 고백 찬양
주 나의 모습 보네상한 나의 맘 보시네
주 나의 눈물 아네홀로 울던 맘 아시네
주 사랑 내게 있네그 사랑이 날 채우네
주 은혜 내게 있네그 은혜로 날 세우네
세상소망 다 사라져가도주의 사랑은 끝이 없으니
살아가는 이 모든 순간이주 은혜임을 나는 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