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화는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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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19
에베소서 2:17-18절
예수님은 우리에게 다가오셨다. 그리고 설교를 하셨다. 멀리 있는 자들에게 평화를 주시고 가까이 있는 자들에게도 평화를 주셨다. 그래서 이 둘이 하나가 되어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평화라는 말을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을 본다. 유대인들이 어떤 모습인가? 율법주의에 빠져 이것이 자기를 구원한다고 발버둥 쳤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이방인들은 세상풍조를 쫓아 살았던 그들이 아니었던가?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평화하게 되었으며 또 적대적이었던 그들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진정한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는 평화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바벨탑을 쌓아올렸던 자들은 인류의 진정한 평화를 원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평화는 인간의 힘을 통한 평화를 추구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평화가 없었다. 율법의 선생이었던 니고데모는 진정한 평화를 얻지 못해서 그는 밤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것이다.
오늘 하루는 평화가 없는 곳들을 향해 평화의 주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임하도록 기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