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슬기로운 여인이 되고 싶읍니다
작성자명 [안경옥]
댓글 0
날짜 2009.06.19
출애굽기35장20~19 찬양378
얼마전 큐티나눔에 청색 자색 홍색실중에 한 가닥이라도 드릴수 있는
믿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었읍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며
마음이 슬기로운 여인들이 손수 실을 낳아서 낳은 베실을 가져 왔다고 합니다
남편이 교회에서 헌금을 강요한다고 하길래 그런게 아니고 성경에
써있는 것이다 하며
다툰뒤로 서로 또 서먹한채 지내고 있읍니다
마음이 슬기롭지 못해서 교회로 인한 싸움을 계속합니다
그렇게 부딪치지 않아도 될것을 자꾸 부딪칩니다
나의 속에 있는 무언가가 남편에게 지지 말라고 자꾸 부추기는 것 같읍니다
내 딴에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결론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자원하여 각종 예물을 드렸는데
저도 그런 감동이 왔던 적이 여러번 있기에 잘 이해가 되는 구절입니다
그렇게 자원하는 중에도 슬기롭게 하라는 말씀같읍니다
오늘 말씀이 저에게 주신 말씀인것 같읍니다
이제 남편과 대적하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