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 없는 사랑
작성자명 [이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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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16
오랫만에 규티 나눔을 할 용기를 얻고 다시 시작합니다.
한없는 사랑안에서 우상의 산물이 그리워
그 사랑을 놓은 순간에도
나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나의 아버지
내 사랑이 적고 옹졸하여 아버지의 사랑을 상상 할 수도 없는 저에게
다시 부워 주시고 또 부워 주시는 그사랑에 눈물 흘립니다.
어려움을 통과 할 때마다 주의 영광을 외쳤지만
다시 다가오는 어려움 앞에
다시 돌아가는 어리석은 나를 기다리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그분
그분이 바로 저의 아버지 이십니다.
그 아버지가 계셔 오늘도 살아갑니다.
그 힘으로 나아갑니다.
많이 모자란 저에게 자녀라 불러주시고 걱정과 기대의 눈으로 바라보시며
하나님 나라를 약속해 주시는 아버지
아버지께서 주신 계명을 생명처럼 지킬 수 있도록 오늘도 힘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