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형용할 수 없는 것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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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13
엡2:4-6
긍휼하신 하나님이 그 풍성한 하신 큰 사랑으로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에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
이미 나는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처지 였다. 그런데 하나님은 긍휼, 큰 사랑, 은혜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고 말씀하신다. 가끔 난 나 자신의 의로움으로 하나님 앞에 설려고 할 때가 많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나의 의가 아닌 하나님의 긍휼하심, 큰 사랑, 은혜로 ...하나님 앞에 설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내 안에도 나의 공로를 나타내 보일려고 할때가 많다. 내 스스로의 힘으로 여기까지 섰다고 착각할 때가 많았다. 그러나 성경은 내가 있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조성하셨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없다면 도저히 난 설 수가 없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말로다 형용할 수 없다. 오늘은 찬송가404장을 부르면서 하나님의 그크신 사랑을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