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욕심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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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12
엡2:1-3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살리셨도다 말씀하신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세상풍속과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며 곧 불순종이었다.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육체의 욕심에 따라 살았다.
한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모든 사람들이 죄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 자기의 입맛대로 살았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기를 거절했었다. 요한일서에서 말하는 것처럼..요일 2: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얼마나 육체의 욕심의 따라 살때가 많은가? 갈라디아에서 말하는 육체의 욕심이 내안에도 여전히 남아 있음을 고백한다.
갈 5:17 -21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아직도 내게 남아 있는 것들을 죽이기 위해서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야 겠다. 나를 주의 말씀을 메지 않으면 난 여전히 육체의 욕심을 쫓는 삶을 살 것이다. 오늘은 성령의 소욕이 내 안에 남아 있기를 소망한다. 곧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주님! 오늘 내 안에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