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풍병자는 이렇게 쓰임 받았습니다. 죄 사함이 있어야 병 고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일어나 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상을 들고 나가니 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회개의 복음을 직접 보여주시고 전도하신 것입니다.
내가 중풍병자였던 적은 언제입니까?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도저히 일어설 수 없을 것 같은 때가 언제입니까?
유급 당했을 때, 이혼 당했을 때 나는 내 죄를 용서받아야 했습니다. 그 때 믿음으로 주님께 나가야 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 나가서 나의 모습 그대로 보여야 했습니다.
그리고 소자야, 죄사함을 받았다는 음성을 들었으면, 중풍병은 그 후에 주께서 고쳐주실 것입니다.
일어나 상을 들고 집으로 가고, 나를 간증하고 예수님을 증거하며, 평범하게 지금을 잘 살고, 헌신과 이타적인 회개의 복음을 살면 됩니다.
그것이 나와 주변 사람들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 되는 것입니다. 도무지 알지 못했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광야를 지나오면서 회개를 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로 봐주시고 받아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을 주셔서 나의 외롭고 무기력했던 중풍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집에 가면 적막한 공허함과 휴일에도 할 일이 없이 누워있고, 외롭고 무기력한 인생의 중풍병을 앓았던 나에게
가정이라는 병고침의 회복을 주셔서 이전에는 도무지 보지 못했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
저도 집으로 가정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을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무기력에서, 외로움을 핑계로 나태와 게으름으로
헌신과 이타적인 삶을 외면했던 중풍병자에게
믿음을 주시고 회개의 복음이 내 삶에 들어오게 하셨습니다.
주님, 일어나 누웠던 상을 들고 증거하며 살게 하시옵소서.
섬김의 헌신과 이타적인 삶으로
하나님께 놀라운 영광을 돌리고
도무지 보지 못했던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Jesus Name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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