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남편이 렌트 카를 타게 됐습니다...
상대적인 세상 가난함이 더 드러나는 축복으로
낮아지고 겸손한 환경으로인도하심을 감사...
제게는 하, 허, 호, 번호판이 즐거운 웃음소리^^
렌트 카라도 유지할 수 있는 재정 상황에
'하하하 허허허 호호호'웃을 수 있음이 감사...
태초부터 언제나 지속적으로,
친히 '지금 말씀하시는 하나님'께서
보잘 것 없는 누추한 우리 가정에도 찾아오셨기에,
여전한 방식으로 습관을 따라 엎드리는 시간에
오늘 들려주시는'여호와를 의지하라'는
큐티 본문 말씀에 순종합니다...
'너희의 도움이시요 방패가 되시고'
능치 못할 것이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
천지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앞에서(코람데오)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오늘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십니다...
# 너희☞너와 네 자손들♡
# 과한 자동차 대출 빚으로 생계형 알바중인 나,
지난 해의 부르짖음을 기억하시고(금연 포함)
고난의 양이 찬 때에 정확하게 응답하신,
넘치게 우리를 생각하시는 일타 삼피의 하나님♡
# 기도 내용
대출로 산 자동차의 남은 대출금과
차 시세가 비슷한 시점이 되면 팔 수 있기를(3)
# '우리 수준은 경차이다' 직면과 결단을 도우심...
'BUT' 남편은 두번 째 시도인 금연 결단 의지와(2)
담배를 샀던 그 비용 '십만원' 쯤을 보태어
위험한 코너링과 연비가 떨어지는 경차가 아닌
렌트 업체 지금 특가 할인 상품인 티볼리가
좋을 것 같다고 아내인 제게 제안함...
남편에게 두 번째 예언이 임한 것으로 여기고
입을 다무는 순종함으로 적용...(더불어 사는 삶)
# 우리 사이에 육적 후사가 없기에,
남편의 씽크 양육 수료의 때까지 기다린,
영적 후사들인 2-7세 반 섬김으로 인도하심(1)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육)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세상 가치관의 나의 탐심(우상 숭배)과
상처와 연약함이 있는 악취나는 내면을
말씀의 가치관으로 갈아 엎으시려고,
회개라는 최고의 감정을 경험케 하시고,
오늘도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과 치유와
자유함으로 견인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부부가 이기고 이기려는 바벨탑을쌓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하나님의 자리에 오르는
교만과 불순종을 불쌍히 여기셔서
서로의 언어를 흩어버리시는 고난(축복)...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며'
먼저 화평의 하나님을 부르기 전에는
알아 들을 수 없는 옳고 그름의 방언을(소통 불가)
피 터지게 외치지 않도록(불평과 불만과 무시)
성품으로는 인내가 1도 없어서 회피가 전공인
제가 먼저 부숴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때로는 숨도 안쉬어지는 막힌 환경에서
이러다가 차라리 죽거나 죽을 것 같이 두렵고,
나와 무관한 사람이 많이 모인 곳도 힘듦이 있고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근육 피로와 신경 쇠약까지,
빈번하게 기운이 1도 없는 번 아웃의 상태와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 공황 발작의 예민함으로...
자기애 우상과 세상 조류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나를 건지시어 건강한 공동체로 옮기셨고,
매일 말씀 묵상의 때에
나의 영혼을 소생케 하여주시므로,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후 4:16)
제게 피투성이라도 살려는 의지와
제자리에서 붙어가며(재혼 중수)
'말씀이 들리는 그 한 사람'이 되어
지나온 삶이 해석이 되기를 갈망하며,
나의 시간과 정성과 뜻의십일조를 드렸더니,
예수님의 구속사를 이뤄가시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의 말씀이 들리고
이제는 한 꼬집의 양만큼
하나님 나라의 한 언어로 소통할 수 있게 하시고,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어'
여전히 부부가 일할 수 있는 일터에 붙어가며,
매일의 분량만큼 영,혼,육적인 복도 주셨기에
절대 빈곤의 상황이 아님도 감사...
'인자하시고 진실하신 주께만 영광을 돌리며'
우리들을 일용할 양식으로 먹이시고
입히시고 재우시는 돌보심을 감사합니다...
세상 비천하고 가난한 자이나
천국을 소유한 부요한 자의 마음으로
더 이상 비교하지 말고 차별하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주어진 역할에
충성하며 잘 감당하라고 부여하신 달란트로
각자가 잘할 수 있는 것을 담당하고,
나와는 다른 역할로 창조하신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서로 섬길 수 있는 순종과 겸손과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믿음을 구합니다...
가족과 지체와 이웃들도
영혼 구원을 위한 사랑의 적용이 뭘지를?
언제나 어디서나 뭘 하든 'THINK' 하며
하나님께서 이미 승리하신 전쟁임을 믿고,
일상 예배의 자리에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올해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라'는 말씀 표어와
견실하고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을 붙잡고,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전적으로
성 삼위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계십니다...
큐티 묵상의 '살아있는 전설'이신
탄설 김 양재 목사님
세밀하게 큐티 묵상의 삶을 전하고
나눠주심을 감사하며,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하예성(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아름다운 그 이름'이십니다...
#큐티 4종 셋트가 매일 선물로 도착합니다...♡
# 달큐 극큐 새큐 혼큐(성령님과 함께)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