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마음이 저녁까지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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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8
출애굽기29장29~46 찬송218
39 절 한 어린양은 아침에 드리고 한 어린양은 저녁때에 드릴찌며
제사장으로 위임되는 아론과 그 아들들은 성의를 칠일동안 입으라 하십니다
그 뒤에 고기를 삶는 의식을 치르고 떡과 고기를 먹으라 하십니다
성물이고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데 쓰였기 때문에 타인은 먹지 못할지니라
말씀하십니다
본 교회에서 칠칠 여리고 작정새벽기도희를 시작한지가 삼 주째 들어갑니다
평상시는 잘 나가다가도 작정기도회때가 되면
드문드문 게으름을 피우다가 못가게 되는 날이 있읍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단위에 어린양을 드리라 하셨는데
게으름의 속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읍니다
또 아침에 열심히 큐티를 하고 말씀묵상으로 하루를 살겠다 하면서도
저녁때가 되면 오늘 말씀이 무엇이었지 하고 잊을 때도 있읍니다
말씀으로 주신 양식을 잘 소화시켜 주님의 향내를 낼수 있는 오늘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어제 교회에 등록하신 탁병대씨가 새신자 교육을 잘받고 온전한 믿음의 제사장이 되어
그 가정의 어머니 동생 누나를 믿음의 길로 인도하길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정해 주시는 배우자를 만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