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7편2-8절
버려진 광야에서 에매고 정착할만한 곳을 찾지 못했고
하늘나라를 가기전까지 배고프고 목마르며 연약한 인생이다.
어떤길이 바른길인지조차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살길을 찾게된다.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날마다 바른길로 인도하시기 때문이다.
107편 10-15절
어두움과 사망의 그늘 속에 앉아있다.
쇠사슬에 매여 고통중에 있는 죄수와 같고
그들이 넘어져도 돕는사람이 아무도 없다.
내가 힘들고 괴로워서 죽을것같은 상황가운데 있을때 그누구도 나를 도울수없다.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내 기도를 들으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이 고난에서 나를 이끌어 주실거에요.
돈을 벌어도 쓸 돈이없다.
매일 일하고 저금해도 돈이 모자라고
모자라서 또 대출을 받고 또 저금을 한다.
대출 받은 돈과 저금한 돈이 똑같다.
모으면서 빚을 진것이다.
열심히 사는데 제자리 걸음인것같다.
언제 넓은 집으로 이사나 가볼수있을까?
나에겐 미래가 없는 것만 같다.
밝은미래 따위는 없는것 같다.
나에겐 돈도없고 남편도 없고 미래도 없다.
아무것도 나에겐 없다.
왜 나에게 아무것도 없게 하셨을까?
돈이 많아서 주식하는 사람들
차바꾸는 사람들
넓은 평수로 이사가는 사람들
돈과부와 남자와 명예를 쫒는 사람들과 나를 다르게 하셨다.
그길 끝까지 가봐도 허무와 절망밖에 없다고
목장에서 만나사람들은 나눔을 통해 들었다.
지금 나에게 있는것에 감사하자.
없는게 많으니까 난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다.
붙잡을 동아줄이 없으니까 하나님 옷자락에 손을 대어 볼수있다.
축복이자 심판인 내 인생이 불쌍하지만
한편으로는 일평생 환난의 축복으로 살아가는
팔복의 인생이 아닌가?
인생은 해결이 아니라 해석을 잘해야한다는 말씀을 믿고 내짐을 주님께 맡기자
항상 배고프고 목마르고 연약하게 넘어지고
어두움과 사망의 그늘에 있는 나를
힘들어 죽을 것 같은 환경에서 아무도 나를 도와줄수없다.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
하나님 만이 이 고난에서 끌어내주실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