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을 앞두고 마지막 통증이 수반되고 있습니다. 오늘 여호수아가 죽었는데 죄만 짓고 살아온 저는 살아나려고 애쓰는 것만 같아 죄송하기 그지 없습니다. 죽음을 앞두고 여호수아가 믿음의 행진을 하고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믿음이 없다고 하는 걸 보면 평생 새상가치관이 우리 인생의 넘어야할 평생 올무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끝까지 하나님 의 율례와 법도를 지키며 말씀을 청종하며 살라고 유언을 남기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맏음의 삶을 보여주지 못했음을 눈물로 회개하게 하십니다. 이제 제가 살아서 보여줄 인생은 말씀과 우리들 공동체의 위력을 좇아 순종하며 사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아닌것을 세상을 기웃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가는것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불신결혼룰 방치한 아비의 죄가 큽니다. 제 삶의 길을 따라한 아이니 모든게 제 탓입니다. 이제 그 세상이 무너지는 아픔들을 겪어야 할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아비로서 회한의 눈물이 나는 건 어찌할 수 없는 육의 아비의 모습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우리 가불초원 목장예배가 온식구들과 지체들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목장의 기업이길 소망합니다.
힘든지체들의 온전한 회복과 영육으로 지치지 않고 끝까지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