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반듯한, 주의 심장을 가진 그리스도인
작성자명 [박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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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5
2008-06-05 출애굽기 28:15-43 ‘네모반듯한, 주의 심장을 가진 그리스도인’
제사장의 직분이 귀한 것은
그의 사명이 생명을 구하는 일, 영혼 구원에 있기 때문입니다.
멸망의 길로 가는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제사장의 사명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 모두에게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따라서 이 땅의 백성 어느 누구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제사장의 직분이
얼마나 거룩한 것인지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15 너는 판결 흉패를 ... 가늘게 꼰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16 장광이 한 뼘씩 두 겹으로 네모반듯하게 하고
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찌니라
판결 흉패를 네모반듯하게 짜라 하심은
좌우로 치우치지 않는 네모반듯한 판결을 하라는 의미이고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두어 항상 가슴 위에 두라는 말씀은
제사장의 직분을 뜨거운 가슴으로 받들라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네모반듯한 그리스도인
뜨거운 주의 심장을 가진 그리스도인
이런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합니다.
가장이 이런 사람이라면
그 가정은 가장을 닮아, 네모반듯한 가정
뜨거운 가슴으로 서로 섬기는 가정이 될 겁니다.
사장이, 대통령이 이런 사람이라면
그 회사, 그 나라 역시 세상의 칭찬 받는 회사
세상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가장으로서
회사의 직원으로, 사장으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 삶을 산 적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우리 가정에 고난이
내 사업장에 부도의 시련이
우리나라에 좌우 갈등의 광풍이 몰려온 것이라 생각됩니다.
모든 문제의 중심에 내가 있었지만
나는 항상 남의 죄를 먼저 보았습니다.
내가 문제임이 깨달아집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나로부터임이 깨달아집니다.
기도로 다시 시작하기 원합니다.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 받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