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켜되..끊이지 말고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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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3
출애굽기27장1~21 찬송202
예수님께서는
나의 질고와 슬픔을
담당하신다고
고난을 받으셨지만 침묵하셨다.
나 때문에 ...
예수님께서는이런 고생을 하셨다고 생색도 내지 않으시고...
내 지고 가는 인생의 무거운 짐을
예수님께서 지시고..
어둠안에 살지 않도록
예수님 자신이 희생 할터이니 ..
예수님 빛안에서 영원히 살아라고 말씀하시는데
나는 빛 안에서
거하지 못 할때가 많이 있다.
말을 할때도
일을 할때도
섬기는 자리에서도
욕심을 내고 이익 계산을 하고 말을 한적이 있고
생색도 많이 내었다
온전한 빛안에 있으면
그렇지 않을텐데.....
아무것도 꺼리낌이 없을 것인데..꺼려지는게 많다
감람으로 찧어 낸
순결한 기름의 등불을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라고 하신다.
지혜와 총명의 등불..
모략과 재능의 등불..
지식과 경외에 등불..을 끊이지 않고 켜져서
주님을 섬기고 ..
공동체를 섬기고 ..
지체를 섬기고..
남편을 섬기고..
자녀를 섬기는 것이.... 평생에 즐거움이 되어지고
또한 오늘이 되길을 간절히 소원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