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켜놓아야 할 등불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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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3
출애굽기27장1~21 찬송202
새벽기도를 나오셔셔 매일 강대상과 주변에 성물들을 깨끗이 닦으시는
연세드신 권사님이 계십니다
오늘 본문말씀처럼 놋은 아니지만
매일 정성을 드려서 닦으시는 모습만 뵈어도 은혜가 됩니다
말씀만으로는 모양을 잘 이해 할수가 없지만
언제나 정교하고 아름웁게 만들게 하신것 같읍니다
언젠가 기독교방송의 성서영화에서 바람에 날리는 휘장을 본적이
있는데 오늘 말씀에서 그 고운 모시로 만든 휘장이 날리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늘 말씀에서는 등불을 저의 오늘 말씀으로 하여야 하겠읍니다
언제나 켜놓으라고 하시는 말씀은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빛되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할 말씀인것 같읍니다
오늘도 한 영혼을 살리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오후에 천둥번개가 치더니 오늘 새벽은 잠깐 소나기가 왔다 갑니다
우리의 삶도 천둥도 치고 소나기도 오지만 햇빛이 찬란할때도
있지요
어느때 어느곳에서나 한결같은 믿음으로 거듭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