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교지로 떠나는둘째 딸 부부와 어린 세자녀,
필리핀 카가얀 밸리 근처
'크리스챤 스쿨'을 세우는 곳에서 돕는 사역,
그들을 떠나 보내는 마음 한 켠에 드는 단어,
하나님의 뜻대로 '순적'
그리고 가족 단톡방에 올린 내 갈망...
나도 거기에 격렬하게 가고 싶다...♡(가출욕구)
예수님만을 바라는 열정과 성경과 큐티인 들고서,
그런데
남편이 함께 갈 마음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지금은 제자리 잘 지키며,(여전한 방식으로)
일상과 공 예배를 잘 소화할 수 있기를...
각방과 침묵과 거절 시위를
먼저 행한 남편과의 불화중에,
일정하게 오는 징조임을 알기에(영적 전쟁)
☞하나님께서 주신 기도하기 위한 분방의 때☜
'해.달.별 #039때와 시기마다#039 계속 떨어져야 하느니'
드러난 것은 직면케 되므로 '있어야 할 일이다'...
입 다물고 분별하며 근신 모드로 통과하자!!!
여전한 방식과 일상 예배로 육은 무너져야 하리...
정작 남편의 생일 날은 너무 무너진 컨디션 난조로
남편 출근할 때 일어나지 못한 불충한 아내입니다...
지난 주일 남편의 고발式의 목장 나눔과
前 목자 現 목원으로, 겸손한 환경에 있는
지체 분의 처방?과의 영적 싸움 5일 째...
이렇게 제 실체가 영적인 일에도 육적인 일에도,
'자기 만족'까지 통제하려다 진압이 안되면,
금새 두 마음이 되는 시험에 빠져 들려는 찰나...
☞ 할렐루야 ♡
이제는 목장 나눔을 하다가 나가지 않고
목장에 꼬옥 붙어있으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자기 목소리도 내는,
말이 터진 건강한 남편입니다...
18.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19. 너희의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 데 지혜롭고
악한 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롬16:18-20)
ROMAN SIXTEEN NINETEEN SAYS ~~~★
무소부재, 전지전능하신
스스로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 (I#039M WHO I#039M)
만유의 주재, 존귀하신 예수님,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아멘
하나님이 부리시는 사단의 궤계와 참소로
일희 일비 요동을 치도록 흔들어대며,
마치 키에서 밀을 까부르듯이
훅훅 불어 날려서
알곡은 남고 쭉정이는 떨어지도록 'SHAKING'
니가 알곡? 넌 쭉정이라니깐 속삭이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내게 '나만 바라봐' 시선 고정 !!!
# 긍정의 시험(TEST),부정의 유혹(TEMPTAION)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 마음을 붙들어 주시기를...
그저 이 모든 상황과 관계에서
마치 성 범죄자가 일정 경계를 벗어나면
울리는전자 발찌 경보음 처럼,
하나님이 손수 채워주신 죄인 발찌가 있는 제게
하나님께로 부터 떨어진 경계 '경보' 라인에서,
나도, 남도, 속고 속이는
교묘함과 가증함에서내 죄만 볼 수 있도록,
오늘도 큐티로 만나주시는
아빠 아버지 하나님♡
찬양합니다...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성경만으로 할 수 있으면 엄청남 영성이겠지만,
탄설 목사님께서 친히 값 주고 사신
말씀및 성경의 배경에 관한 주석들과 기독 서적들과
천국의 비밀과 구원의복된 소식이 있는'성경'을
꼭꼭 씹어주셔서 '듣는 마음'의 지혜가 임한
우리들이 삼키어 소화되기 쉽도록,
'IN PUT OUT PUT'
설교와 기도와 달큐,극큐,사역자님들의 새큐로
피를 토하듯 눈물을 쏟아 내시고,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이 있는
말씀의 '지혜와 계시의 영'과 살아낸 리얼 간증까지,
기름 부음이 있는 '큐티인'이 얼마나 값진 것인데...
# 큐티인
오늘의 성경 본문과 주석과 해설과 본문요약
오늘의 큐티에 실린 찬송가
맥체인 일년 일독 성경 읽기
큐티인 말씀으로 중보기도
큐티인 그 날 본문 말씀으로 기도하기
말씀 본문으로 해석및 U턴한 리얼 간증과 적용
말씀으로 나를 직면하는 THINK 질문에 반응하기
3대지로 분류된 말씀 본문과 해설과 THINK 질문들
# Q.T.는 하나님을 만나는 체화된 습관의 '시,공간'
# 고 옥한흠 목사님의 '평신도를 깨운다'
산 증인되신 현 '우리들 교회 탄설 김 양재 목사님'
아직도 나는 그 큐티인과 함께 하는
매일 큐티 묵상이 내 수준이므로(높나?^^)
이 큐티인 책자도 넘 귀하고 귀하다...( I ♡ QTIN)
북한처럼 성경을 소지할 수 없는 환경이 되면
성령님과 함께 우리 안에 살아 있는 말씀으로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를
매일 순교하는 마음으로'익투스'
오직 예수,오직 은혜, 오직 믿음,오직 성경,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며 견뎌야 됨을 깨닫게 되는,
오늘도 큐티 묵상으로 '제자리'를 지키며,
이미 갈림길에 가 있는 가출한 제 마음과
아직 가출 전,제 육신까지 붙들어 주옵소서...
# 익투스
물고기를 나타내는 그리스어(헬라어)
I : Iesus (예수스 : 예수)
X : Christus (크리스투스 : 그리스도)
amptheta : Theos (떼오스 : 하나님)
Y : Huios (휘오스 : 아들)
ampSigma : Sojomete (소조메테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가족들에게 큐티인으로 큐티 안하는 사람,
'인본적으로' 성품으로 나도 무시할꺼야...(강요)
매일 큐티 안하면 '기브앤 테이크 룰'에 따라서
자기 유익이 되는 선까지만,(전적 부패&전적 무능)
늘 옳고 그름으로 '어디 보여줘봐 믿음???'
믿음 있다며? '니가 먼저 적용을 해봐???'
'내 죄만 보는 직면과 회개'가 잘 안되기에,(THINK)
날마다 큐티 안하는 사람과의 소통은 기운 낭비,
'각자 할 말 있으면 큐티 묵상하고 소통하자'
(구원을 위한 적용☞방관 않고 '섭섭한 말'도 하기)
내 소견에 옳고 그름으로도, 우리 서로 지질&궁상...
'내 수준의 적용'인 거절의 복으로 반응하는 나...
완고한 가족이 아닌 곤고한 이웃에게로
내게 주신 맘과 시선을 돌리고 돌리다가,
그러다 세상과 벗하지 않기를 ^^!!!(오직 구원)
# You are a pathetic !!!( 너 지질해,불쌍해 )
# pity(동정,연민, 불쌍히 여김)
# please take pity on me !!!!!!!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 긍휼한 마음으로 너를 위한 기도(구원때문에)
# 레위지파☞여호와 하나님 자체가 기업
# 아무 공로없이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로
'거저 받은 은혜와 사랑을 거저 주라'에 순종
나는 과연
초심을 잃은 자기 열심의 예배 중독자 사울인가?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아이콘이지만
한 때 밧세바와의 간음 사건과
남편 우리아의 살인 교사죄까지 저지른,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수령적인 돌이키는 회개의 다윗인가?
(1) 자기애가 넘치는 나르시시스트
(2) 불평 불만이 있는 자
(3) 경쟁적인 사람
3가지 유형 모두 'TPO'에 따라 나오는
아, 진짜 내가 가불 땅이다...
내 딸들은 잘해도 못해도 용납이 되는데(자녀 우상)
남편을, 사위를,그 지체 분을,
가불 땅으로 여기고 싶은내 마음 반대로
하나님께 붙들리어 돌이키는 적용...
나의 총제적인 환란이 내 악과 동일하며
또 그것을 축복으로 바꿔주시려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죄인 중의 괴수입니다...
그래도 그 곳이(가불 땅)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사역지가 된 갈릴리 땅인데.
비록 세상 기준으로는 내가 가불 땅이지만
나를 붙들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예수님이 함께 하신 갈릴리 땅인 것을...
이원론이 아닌 일원론...
동전의 양면...
이 땅에서그리심산의 축복과(순종☞형통)
에발산의 저주를 통하여(불순종☞ 징계)
사생자가 아닌 '내 새끼'라고 불러주시니,
오늘도
내 안에 예수님이 좌정하시는 사건♡
# 내 마음의 '막게다 굴'같은 골방속에 처박힌
'천가지 악'중에'복수심,적개심,시기심'등의
'안좋은 감정의 아모리 다섯 대마왕'들을 감추고
내 의과 열심으로가면을 쓰고 있는
자기 보호의 죄가죄인 줄 모르고
항상성을유지하려는방어 기제들을 직면하고
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으로 발동을 못하도록
깨부숴지고'목 밟기까지'쳐죽여 주시옵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 큐티인 기도하기 #
하나님의 인자하심으로 저에게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사망 권세를
이기는 승리를 주심을 찬양합니다.
저 혼자만의 승리가 아닌
공동체와 많은 지체의 사랑으로
이 믿음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저도 다른 이의 승리와 믿음을 위해
수고하는 영적 전쟁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 큐티인 중보기도 #
국내외 선교사 자녀들과
이제 갓 선교사 자녀된 어린 세 손주들이(딸2 아들1)
앞서 힘든 영적 전쟁을 싸워온
자기들의 부모님 덕분에
현재의 자신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 딸과 사위가
먼저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
부부가 예수님의 사랑의 언어로 소통이 되도록,
영적 후사인 세 자녀들을
말씀과 기도와 공 예배와 일상 예배에 붙어가며,
큐티하는 자녀들로 양육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먼저 구원을 위한 말씀의 가치관이
예수님때문에 살았고 운동력이 있게 되어,
머리에서는 가족까지도 객과화하며,
냉철하게 분별과 경계를 알아가고,
가슴으로는 예수님의 심장으로 뜨겁게 느끼며,
옛 자아는 죽어지고 종의 자리까지 낮아져서,
손과 발의 수고함이 있는 '자원하는 섬김'이
될 수 있는 딸과 사위로 붙들어주옵소서...
돕는 손길의 믿음의 지체(에클레시아)들을
예비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이 모든 일을 하셨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인
나의 구주 나의 예수님,
오늘도 사랑하고 내일은 더욱 사랑합니다...♡
6.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8.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11. 어떤 성이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가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13.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15.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 10:6-9,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