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자리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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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2
출26:15-37
성막 벽 이십개를 만들고
사십개 받침을 만들어 라고 하심은..
다른 사람 받쳐 주고
세워 라는 말씀히심으로 깨닫는다 .18-19절
세워지고 높임을 받고 싶을 때가 있다
늘 뒤에서 치닥거리만 하나 싶고 그렇때도 있다
성령충만 하자 않고
일을 하게 되면
세워지고
높아지고 하는데만 괸심이 갈때도 있다
받쳐주라고 세워주시는 자리도 은혜에 자리인 것이 깨달아진다.
가정안에서
남편에 부족한 부분을 받쳐주고
공동체안에서
세워 주신 질서대로
받들어 주고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 앞에 나 갈 수 있게
찢어진 휘장에 감사하고
세상을 향하여 날아갈때
거룩한 휘장을 갖고..
가야 할 자리.........
안 가야 할자리 를 구분하라고 하신다 33
오직 정금 같은 믿음으로..........
주님
오늘도 삶의 자리에서
빛의 존재가 역할을 잘 감당하여
주께 영광 올려 드리기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