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색 자색 홍색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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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2
출애굽기26장15~37 찬송424
36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짠 베실로 수놓아 짜서 성막문을 위햐여 장을 만들고
글로만 보아도 아름다운 성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의 말씀을 보면 언약궤를 만들때부터 정교하게 하여
연합하라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정교하고 아름다운 성전이지만 성도간에 연합함이 없으면 안되겠지요
또 기둥다섯을 만들때 받침 다섯도 만들라고 하셨읍니다
언제나 교회언저리에서 맴돌았던 저였기에 근래에 말씀을 묵상하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하였읍니다
기둥이 되어야 할 성도도 있고 한 가닥의 베실로 써져야 할 성도들도 있을것입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중의 한가닥이 될수 있는 성도가 되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