덮어 주는 것이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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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6.01
본문-출26:1-14
제목 -입에서 나오는 절제하라.
사람의 단점이 보이는 것을
맘 안에 담아 두고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
오늘 다른사람의 단점..실수한 것을 ..말을 하려고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
염소털로 덮고
붉게 물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덮고
해달의 가죽으로 덮으라고 말씀하시고
또한 같은 말씀인데 윗에 말씀하고는 다르게 말씀하신다
염소털 같이 마음이 까만 사람의 허물도
붉은#49710;양 <화가> 를 잘 내는 사람의 허물도
해달가죽에 통풍이 안 들어오는 것 처럼
앞 뒤가 꽉악.. 막혀 전혀 여유 하나 없고 답답한 사람의 허물도
사랑으로.. 덮고..
이해로 덮고..
기도로 덮고 ...
서로 바라보고 연합 하라고 하신다
어제 교회식당에서 권사님하고 밥을 먹으며
먹는 것을 절제 해야 되는데 체중이 많이 나가서 라고 하며
요즘 내 기도가
입에서 나오려고 하는 말 절제하고...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절제하고 ..
듣고 있던 권사님이 .웃으며 은혜가 되네..라고 하셔서 함께 웃었는데..
오늘 말씀에
정말이지 입에서 나오는 말...
지체를 판단하고 흉보는 말을 하지 않기를.. 보혈로 덮어 주시길 기도한다
마음에 어둡의 것들도 보혈로 덮어 주시어서
찌거기 없는 깨끗한 정금이 되는 은혜가 있길을 간절히 간절히 소망한다
오 주님 나를 도와 주소서
음식 절제로 체중을 줄이는 것도 아주 중요한지만
그것보다는
내 기준으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어둠의 무게.
교만의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줄이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씀 하신다
네 주님 말씀하심에 순종하겠습니다
함께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