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 영신 예배를 드린 후에※
1) 2018년말 마지막 주간 알바 병가때
커피를 끊는 금식의 마음을 주셔서
가방속에 '내 취향의 커피'
네**에서 출시했던,(현 네***)
수프리모 믹스 커피를 늘 품고 다니며,
식 후에 습관적으로 찾던 커피 대신에 물,
'건강한 방광'을 위한 적용...
당거(DANGER)? ^^
' 단순당☞ 단 것은 위험하다 '
위험한 당이땡길 때도 물...
# 데인져 (위험,위험한 사람,위험 요소)
# 단순당과 복합당
☞목사님 지난 설교에
아파봐야, 망해봐야,거절 당해봐야,
비로소 내 몸과 영혼에
무엇이 유익인 줄분별이 된다시며
목사님도 대추차와 물 마시기 적용...
그 말씀이 내게도 일주일 동안의
아픔이 유익과 축복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혼의 목마름에는 생수의 근원되신
예수님이 친히영원한 생명수로 적셔주시므로,
☞우리들의 영혼은 안전하고 평강합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아멘♡
2) 우리에게는 큰 돈인,병가 대타비로
알바비 25만원을내려 놓을 수 밖에 없었고,
막내딸이 3학년 실습의 때에
실습 병원 근처 고시원 비용와
식대 지원및 교통비를 당겨쓰는카드지만
우리가 해 줄수 있는 지원의 최선책인데,
이번 달 결제 입금액이 부족해서
현금 서비스를 받았는데,(믿음 없이)
3) 할렐루야♡
고학생 막내 딸에게
구제 헌금으로 채워주셨고,
육의 아픔과 분주한 마음에도 쉼을 주셨다...
작년부터 남편과 상의 후에의류및물건 사기와
함께 장보기 적용을 하며 지내고 있지만,
송구영신 예배 때에, 목사님이 '적용해 보세요?'
여전히 폐하지 못한 나의 산당 제사는 뭘까?
그래 !!! 결단 ^^
'빛좋은 개살구'&'속빈 강정'인
자기애를 우상 삼아 사들인 옷방 정리및
'내 취향 물건들 버리기'를 시작하자...
※'비움과 채움'의 시간들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봅니다
2019년을 여는 이 새벽에
'내 시선이 아닌 주님의 시선으로'
가치관이 바뀌어지는 말씀이 들리는
원리와 원칙들의 '이해와 적용'을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주시옵소서...
2018년에
하나님께서 주권자 되셨음을 고백합니다...
2019년에도
공동체와 '함께 일어나'
'믿음,소망,사랑'으로
순종하며 섬길 수 있기를...
여호수아가 자기와 함께한 지휘관들을 불러서
아모리 다섯왕들의 목을 밟으라며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라'고 합니다.
우리들의 지긋 지긋한 잘못된 습관과 중독과
죄의 목밟기 적용으로 내어놓습니다^^
'악한 대적의 연합 앞에서도
하나님의 권능을 붙들고
담대히 맞서싸우는 것이 성도의 사명입니다'
*1,2월 큐티인중에서*
*가정 잠언록 보석상자 중에서*
돈과 음란과 중독으로
힘들게 하는 가족을 보면서,
그것이 내가 온전하지 못하고
구비하지 못했기 때문에생긴 일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