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원하시는 형상대로,........
작성자명 [염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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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30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성소도 깨끗한 자재를 사용해서 철저하게 두르고 가리고 드나드는 사람을 철저하게 규제하고 그 복장도 여러가지 보석을 사용해서 신분증표처럼 둘러야만 출입이 가능하고,...
구약시대의 인간들은 정결치 못하고 더러운 존재였나봅니다.
아버지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인간들이 아버지께 나아와서 제사 드리는데도 맘대로 할수 없고 말씀의 언약을 담은 돌판조차도 인간의 손으로 만지지도 못하게 하시고
그래도 유대민족은 끈질기게 죽지않고 살아남은 자들은 모두 아버지의 이름아래 계속 아버지를 바라보면서 연명해 나왔는데 그 끈기와 생명력이 아카시아 나무에 비견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아카시아 나무 진짜 죽지않습니다.(다른 나무에 해를 끼치면서 진짜 쓸모 없는 존재===벌꿀딸때나 쓸모가 있을까?)
그 아카시아 나무도 보관상자에 끼워 그 아카시아나무만 사람이 만질수있게 하신것을 보면요
아카시아 나무보다도 더럽게 느껴지는 존재(태초에 지은 원죄의 크기가 얼마나 컸었는지 알것 같네요-_-;)
도무지 더러워서 송아지나 염소의 피로는 완전히 씻어지지 못하는 인간의 죄악의 모습을
자기의 아들을 주시어 그피로 내 죄를 씻어 내고
잃어버리고 빼앗길수있는 형상을 가진 언약괘에서
절대로 없어질수 없고 빼앗길수 없는 말씀과 믿음의 언약괘를 믿음의 마음속에 새겨주시고 성소된 신체를 가지게 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