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나무 같은 나 인데
작성자명 [이양숙]
댓글 0
날짜 2009.05.30
출애굽기 25장 10-22
아카시아 나무가 억수로 많은 산골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이다.
햇빛이 쨍쨍 내리는 여름날에
산에 소 풀 먹이로 가면
산에다 소 풀어 놓고
아카시아 나무를 꺽어서
이리 저리 엉키게 걸처 놓고
작은 움막집을 만들어 아카시아꽃 향을 맡으며
해가 질때까지 그 곳에서 더위를 피하던
옛날 추억이 생각이 난다.
척팎한 곳이나 좋은곳이나 어디선지 잘 자라나는
아카시아 나무로
십계명을 넣어 둘 궤를 만들어라고..
정금으로 안팎으로 싸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아카시아 나무 처럼 아무대도 쓸 때가 없는데..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은혜로
말씀을 내 안팎에 채워 주시고
속죄소<시은좌>에 나갈수있는 은혜 주심이 .....참으로 크나큰 은혜이다
매일 드리는 기도가 있다
조용기목사님께 가르침을 받은 성막기도를 드린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달리셔서 구원 해 주심을 감사드리고
예수님 피 흘리신 그 피로 내 죄를 씻고
예수님이 보내 주시는 성령충만 기도를 드리고
성령께서 말씀묵상할때 깨닫게 해 달라고
어디에든지 예수님 때문에
평화롭게 되고
이끌어 주실 것을 믿고
치료 해 주실 것을 믿고
승리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의롭고 거룩하게 됨을 믿고
내안에 계심을 믿고 기도드리며
지성소에 에 나가는 은혜를 받고 있다
주님 오늘도 주님 보혈로 내 모든 죄...악을 제거 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