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십일조를 하게 되면
작성자명 [서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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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30
오늘의 말씀- 말라기 3:7-15절
<큐티말씀>
말 3:10절-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
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
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내용요약>
말라기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내게로 돌아오라 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어떻게 해야 돌아가리이까 하고 반문하자 하나님은 어찌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느냐 하고 대답한다. 이시대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규례를 어기고 하나님의 집이 텅텅 비게 하였고 하나님께 불성실하였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십일조와 헌물을 하지 않는 것에 크게 진노하셨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십일조를 하면 영적으로 뿐만아니라 물질적으로나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나의 묵상>
오늘의 말씀은 온전한 십일조를 하면 말 3:12절 말씀처럼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라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으로 요약된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십일조를 하면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 우리는 하나님께 믿음과 더불어 물질적인 것도 함께 드려야 함을 말해준다.
우리가정은 십일조를 해야하는데 생각만하고 미적미적 하고 있었다. 올 2월 중순부터 새벽예배를 나오게 된후부터 하나님께 차고 넘치도록 많은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께 뭔가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히 당연히 십일조를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물질적인 은혜가 아니라 영적인 은혜를 받음으로해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십일조를 하게끔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여 주신 것이다.
십일조를 하기 전과 하고 난후의 교회생활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십일조를 내기 전에는 교회와 하나님에 대한 애착이 별로 없었는데 낸후에는 하나님께 더 의지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거라는 확신이 들어 마음이 편해졌다. 내기전에는 낸사람들하고 비교해지면서 위축감과 소외감까지 느껴졌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목사님, 다른 성도들이 아닌 이렇게 하나님께서 성경에 꼭 찝어서 십일조와 헌물을 내라고 말씀하셨으니 누가 토를 달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 온전한 십일조를 하면 꼭! 복을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해서 마지못해 드린것 보다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여서 드릴 수 있어야 함을 깨닫는다.
그러므로 교회에 내는 모든 예물에 대해서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물질까지도 주관하셔서 우리가정을 지켜주시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오늘 하루도 주님의 뜻대로 살자...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가정이 십일조를 내게 됨으로 몸과 마음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우리가정에 내린 큰 은혜라고 생각됩니다. 부끄럽게도 처음부터 드릴수 없었기에 내고 난 지금이 그은혜가 더크게 느껴지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다 채워주실것이라 믿습니다. 그리아니하실찌라도 주님께 더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