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같은 믿음이 되기 위해서
작성자명 [김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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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9
말라기 3:1-6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는 앞에서 길을 예비하는 자가 될 것이요...요한 사도가 어떤 일을 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후에 언약의 사자인 예수 그리스도가 임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의 임함을 누가 능히 당하게 겠는가? 그는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우 자손을 깨끗케 하여 그들을 금, 은처럼 연단하여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드리게 할 것이라 말씀하시면서...이렇게 드릴 때 여호와께 기뻐하신다고 말씀하신다.
연단하신다는 말이 와 닿는다. 예전에 내가 알고 있는 지인이 금을 세공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금이 순금이 되기 위해서는 강열한 불로 연단을 해야만이 불순물을 빠져나간다고 말을 들을 적이 있다. 하나님께 의로운 제사 곧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연단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리스도의 강한 군사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의 과정...연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직도 내가 하나님께 의로운 제물이 되기 위해서 연단이 필요하다. 바울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을 때...그는 연단받기를 자처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나는 죄인중의 괴수로다. 연단은 그를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