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850의 대결 무조건 1의 패배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그 1이 바로 나라고 생각하니 결국은 나는 패망할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오늘 엘리야는 그 싸움에서 당당하다 왜냐 죽은자를 살리신 하나님을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이 싸움 앞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나--
내가 만든 사업을 우상으로 섬기며 끈임없이 내가 만든 가치관을 따라 열심을 내고 큰소리로 비젼을 외치며
스스로 춤추고 자해하며 성공의 보상을 바라며 달려가고있음을 보게 됩니다.
언제쯤 나는모든 상황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바라볼수 있을까?
내가 무엇을 하고 싶다는 생각, 또 해야한다는 생각에서놓이기를 소원한다.
오늘의아픔이 결국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기 때문이라고경고하시며
내일의 성공보다는 오늘 고난의 현장에서 나의욕망,
사업을 통해서 선한 일을 하겠다는가증한 생각을 내려 놓기를 소원합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힘이듭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으면 모든 것이 멈춰질 것만 같습니다.
주님! 이 생각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옵소서!
사명조차 깨닫지 못하는 나의 어리석음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