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 체결
작성자명 [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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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8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출애굽기 24:10)
꽃창포와 연분홍 메꽃이
아침 일찍 일어나 여호와의 언약을 기념합니다
새들의 노래소리 드높이
언약 체결을 기뻐하며 청옥을 편듯한 하늘을 나름니다
모든 살아있는 우주 만물이
하나님의 지으신 바대로 율례를 준행합니다
일어나기 힘이 든 날에도 햇살은 동터 오고
언약의 돌판을 가지러 시내 산에 오릅니다
혀가 둔하고 나이 많아 늙어도
백성을 인도하고 가나안에 들어갈 사명도 있습니다
지구촌에 많은 나라 있는데
여호와와 언약을 체결하시는 조국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나라에 이쁜 아이들을 주시고
나아오는 아이들이 어찌 귀하고 아름다운가요
여전한 방식대로 수명과 연한을 따르며
하루를 살아내는 이 땅의 사람들이 어찌 고맙고 감사한가요
나날이 몸은 아프고 가라앉지만
식구중에 내게 주어진 것임을 감사드립니다
이 육체의 가시를 불평하는 것도
사치임을 알게 하시니 환란이 힘이 됩니다
어려운 일 많고 슬픈 일이 많은 민족이지만
맹렬한 불같이 보이는 여호와의 영광도 보이십니다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산 위에 올라 언약의 돌판을
받는 모세같은 지도자와 저를 위해 사십 일 사십 야를 있겠습니다
꽃창포와 연분홍 메꽃이
아침 일찍 일어나 여호와의 언약을 기념합니다
새들의 노래소리 드높이
언약 체결을 기뻐하며 청옥을 편듯한 하늘을 나름니다
형편 없는 인자를 권고하시며 언약의 돌판을 주시는
한량 없는 은혜를 기뻐 노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