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주심 - 출 24장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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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8
출 24 : 1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출 24 : 2
너 모세만 여호와에게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지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사람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만 시내산에 올라오게 하고 나머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멀리서 경배하게 하고 백성들은 올라오지 못하도록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주셔야지만 하나님께 갈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고 불러 주셨기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배를 드리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며 그렇치 않으면 나올려고 해도 나올 수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과 언약을 세울 때에 모세라는 지도자를 택하여서 세우듯이
우리 인간들과 언약을 세우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언약을 세우심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들 각자와 언약을 세우게 됩니다.
하나님은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과 언약을 맺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 용서함을 받은 성도가 거룩한 사람이며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해서 일을 해 나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그리스도께서 나를 통해서 나타나시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모세를 통해서 일하셨던 하나님께서는 이제는 성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해 나가도록 하고 계시며
나를 통해서 전도하게 해 주시고 나를 통해서 가난한 자를 도와주게 하시며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맡겨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모세가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을 받아와서 우리에게 말하면
일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모세처럼 직접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도하므로
하나님의 일들을 해 나가는 신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를 부르실 #46468;에
벧전 2 : 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평신도인 나를 불러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므로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을 받게 하시는 언약을 맺어 주셨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목장모임을 통해서 모두가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쓰임을 받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되도록 합니다.
목자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하나의 직책을 받아서 어떤 일들을 하도록 함으로
주의 일을 해나가는 일꾼으로 삼으셨다는 것입니다
모세와 시내산에서 언약을 세우셨듯이 성도들과 언약을 세우고
교회를 통해 일해 나가기를 원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십니다.
모세는 시내산에 올라가서 40 일을 밤낮으로 기다리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지만
우리는 에배를 통해서 새벽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듣게 됩니다.
또한 언제든지 들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시고
성도들이 기도하는 것을 언제든지 듣고 응답을 해 주십니다
왕 같은 제사장인 성도가 기도드리는 것이 응답이 된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입술의 고백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라고 했으나 순종하지 못하면 지옥에 가게 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성도가 미워하게 되면 말라 버리게 됩니다 축복을 빌어주면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세라는 지도자를 시내산으로 불러 올려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 나가기 위한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서
오늘날 나를 통해서 죽어가는 백성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 하게 하시는
큰 사역을 맡겨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