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물에 복을 주시는 것도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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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7
출애굽기 23장 20-33절
내 눈이 눈물에 상 하고
내 창자가 끊어지듯 마음이 아프고
내 간이 땅에 쏟아지듯이 고통스러울때...
고초와...재난과... 쑥과 ...담즙 같은
어둠의 것들 때문에 막혀 앞이 안보일때...
외롭고 힘들다고 ..혼자라고 ..생각하고 외로웠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이 사자<천사>를 내 앞에 보내시고 인도 하시오며
인도하는 사자의 목소리를 노엽게 하지말고
세상에 것을 끊어버리고
세상 따라 섬기는 것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섬기면 ....
양식에 복을 주시고...
물에도 복을 주시고 ..
모든 병을 낫게 해 주시고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고
세상에 사는 날수를 채워 주시고 -25-26절
위엄과 왕벌로 내 앞에 보내시어
내 원수를 쫓아 내신다고
내가 있는 곳에
원수 같은 사람이 없으면....
들짐승 같은 사람이 번성하여 해할까 싶어서
단장은 원수들을 쫓아 내지 않으시고 1
내가 번성하는 만큼 조금식 쫓아 내어 주시겠고 하신다
즉 내가 순종하고 따르고
기도하는 만큼
원수들을 내어 쫓아 주신다는 것이
오늘 말씀에 마음깊이 깨닫게 된다
구원은 믿기만 하면 주셨지만
축복은 그렇지 않고
기도하고 따르고 의지하는 만큼 조금씩 주신다니..
이 말씀 보기 전에는 몰랐다 .
양식에 복을 주는것도 물에 복을 주는 것을
주님
아침시간에 주님말씀들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양식..물..에 복을 어떻게 해야 주시는지를 오늘 깨닫습니다.
오늘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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