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을 지켜 주소서
작성자명 [이양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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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9.05.26
출23:1-19
말썽에 주인공이 되는사람이 있다
눈치도 없다
자신의 실수도 다른이 핑계를 한다
한참 바쁜데
친구왔다고 느긋하게 앉아서 밥을 먹는다
사람들이 있으면 생생을 많이 낸다
일을 처리하는 부분에 있어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식으로 한다
말에도 진실성이 없다
사무실에서 이상하게 않아있고 개인일로 사무실 전화를 쓴다.
어디서든지 먹는것을 많이 챙긴다
이런것이 눈에 거슬리고 마음에 안들어서 말을 안하려고 해도
나는 불평의 말을 하게 된다
안하려고 하는데 사항이 말을 하게 만든다
덮어주라고 하신다 오늘말씀에
소문도 내지마라 하신다 .
주님
내 입을 지켜 주소서